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월 23일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음력 12월 18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6년생 이야기꽃이 피어날 듯. 48년생 대화가 잘 통할 듯. 60년생 사람이 좋다. 살 맛이 난다. 72년생 삶이 행복으로 물들다. 84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준다. 96년생 미래가 보이고 신바람 나는 하루.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7년생 자신에게 쓰는 건 아끼지 말자. 49년생 그냥 놔두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61년생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그냥 놔둘 것. 73년생 지출이 많아질 수도 있겠다. 85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할 것.
  
 
호랑이-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찬 음식 먹지 말고 몸 관리 잘할 것. 50년생 귀찮은 일이나 만남이 있을 수도. 62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하지 말 것. 74년생 몸에 안 좋은 것이 입에는 달다. 86년생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토끼-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51년생 이유 없이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 63년생 명분 없는 일이나 문제 거리를 피할 것. 75년생 '산 넘어 산'이란 말을 생각할 듯. 87년생 무조건 좋게만 보지 말라.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세 살 버릇이 백 세까지 간다. 52년생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64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 76년생 길고 짧은 것은 대 보아야 아는 것. 88년생 받기보다는 베푸는 하루가 될 듯.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수도. 53년생 사적인 감정 때문에 일을 그르치지 말 것. 65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챙길 수도. 77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89년생 역지사지. 내 입장만 생각지 말 것.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30년생 금전과 인연이 닿을 듯. 42년생 유익한 일이나 소식 접할 듯. 54년생 손실보다 이익이 많을 듯. 66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78년생 자신감과 열정으로 무장할 것. 90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1년생 나이 들어도 배울 것이 있는 법. 43년생 언행에 품위가 있어야. 55년생 한 수 가르쳐 줄 듯. 67년생 제2의 인생 설계에 관심. 79년생 경험자에게 조언을 구할 것. 91년생 윗사람의 말을 믿고 따를 것.
  
 
원숭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32년생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는 법. 44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56년생 지류가 모여 강이 되고 바다가 된다. 68년생 마음이 통하고 의기투합. 80년생 화합하는 자리가 있을 듯. 92년생 너와 나, 우린 한마음.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3년생 비슷해도 다르니 잘 분별할 것. 45년생 아랫사람들과 호흡을 맞춰라. 57년생 편견을 버리고 공평하게. 69년생 사람을 적당히 경쟁시킬 것. 81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93년생 삶은 곧 경쟁.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4년생 편안하지만, 무료한 날. 46년생 모르면 당하고 알면 안 당한다. 58년생 반복적 일상에 권태가 생길 듯. 70년생 포용하는 마음을 갖자. 82년생 윗사람과 코드를 맞추자. 94년생 먹을 복이 있을 듯. 과음 자제.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5년생 돈은 많을수록 좋다. 47년생 젊게 살고 취미를 만들자. 59년생 여행이나 관광에 관심을 두자. 71년생 과정과 결과 모두 좋을 듯. 83년생 지출보다 수입이 많을 듯. 95년생 마음에 들면 용기를 낼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02-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