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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건강전문상담사 양성, 취업·진학 도와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연과학마이크로바이옴연구소 ND과정 교육생 모집
건강전문상담사인 ND(Nutrition Director)는 인체의 생리 기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식습관·생활습관을 관리해 주는 기능의학적 영양상담사다.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연과학마이크로바이옴연구소 ND 과정은 입문과정(1일)과 최고위과정(16주)으로 구분돼 있다.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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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은 ▶부신피로증후군 ▶저체온증후군 ▶에스트로겐 우세 ▶인슐린 저항성 ▶장누수증후군 ▶음식 알레르기 ▶중금속 중독 ▶흡수장애증후군 ▶만성피로증후군 ▶해독 등을 중심으로 학생이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수료 후 성적 우수자에게는 관련 기업으로 진출을 돕거나 광운대 ND 전공 석사과정 입학 우선권을 준다. 수료 후 진로는 다양하다.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병원·약국의 ND, 기업체 강사로 일할 수 있다. 또는 신규 기업을 설립하거나 자영업, ND를 적용한 제품 개발업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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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과정 6기 수료생인 남기천(피네테스 팀장·사진1 맨 왼쪽)씨는 “예전엔 고객에게 운동과 간단한 식이요법 정도만 지도했다면 ND 교육을 받고 난 뒤 일반인이 실천할 수 있는 맞춤 식이요법과 식사 습관, 건강한 생활습관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이 늘 호소하던 피로감·불면증·변비에 대해서도 해결 방법을 시원하게 제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고위과정 2기 수료생인 김선영(다모생활건강 총괄이사·사진2)씨는 “ND 교육으로 얻은 지식을 적용해 난치병인 크론병을 극복해 가고 있다”며 “기업에도 ND를 적용해 제품을 개발·유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ND 과정은 현재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연과학마이크로바이옴연구소에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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