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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탁 익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사의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전북 익산시체육회를 이끌어 온 유인탁 사무국장이 22일 사의를 표명했다.



유인탁 사무국장은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로 시체육회를 견인해 왔으나 불투명한 회계처리와 불법·부당한 임원진 구성, 전국체전 서포터즈 예산 불투명 사용 등의 문제가 제기돼 체육회 운영비가 전액 삭감됐다.



유 사무국장은 이날 “시체육회 사무국장직을 내려놓고 물러 나려한다며 ”지난 2년여 동안 성원 해주신 익산시민 여러분과 체육인 그리고 저와 함께 해주신 20여명의 체육회 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물러나지만 익산사랑과 체육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익산의 체육 발전을 위해서라면 온 힘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부연했다.



또 “목전에 다가온 소년 체전과 장애인 체전, 도민 체전을 성공리에 치를 수 있도록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달라”며 “많은 종목 단체에게 체육 복지예산 지원을 통해 익산시가 선진 스포츠 도시로 진입 할 수 있도록 많은 배전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smiste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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