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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생물 '독도 새우' 선보여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식품관 수산 코너에서 명절을 맞이해 '동해의 대하' 라고 불리는 도화새우를 생물로 선보이고 있다.

'트럼프 만찬 음식'으로 유명한 도화새우는 복숭아 꽃처럼 화려하고 곱게 생겨서 붙은 이름이며 동해 독도 연근해 깊은 바다에서 어획되는 품종이다. 2019.01.22.

park769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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