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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대표...모처럼 활짝 웃었다.

새해 첫 고위 당정청 회의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낙연 총리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먼저 회의실에 입장할 것을 권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새해 첫 고위 당정청 회의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낙연 총리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먼저 회의실에 입장할 것을 권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바람 잘 날 없었던 여당 더불어민주당에 작은 소동(?)이 벌어지면서 잠시 웃음꽃이 피었다.
22일 새해 첫 당정회의에 앞서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 들어서던 이낙연 국무총리가 뒤이어 들어오던 이해찬 대표에게 '형님 먼저' 앞장설 것을 권했다.
이 당대표가 환하게 웃으며 이 총리의 팔을 저어 총리에게 양보했다.
이를 지켜보던 참석자들도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모처럼 회의실이 밝아졌다.
이해찬 당대표가 손사래를 치며이낙연 총리가 앞장 설 것을 권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해찬 당대표가 손사래를 치며이낙연 총리가 앞장 설 것을 권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나란히 당대표 회의실에 들어서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나란히 당대표 회의실에 들어서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대표가 자리에 앉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대표가 자리에 앉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한편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민주당에서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정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청와대에서 김수현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해찬 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해찬 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당대표가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당대표가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 당대표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대통령도 현장 얘기를 많이 듣고, 총리도 현장을 많이 다닌다"며 "민생 경제에 역점을 두는 것으로 국민에게 인식되는 것 같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덕담을 이었다.
이 총리도 이어 "여러 문제가 잇따라 나온다"며 "정부·여당은 국민 앞에 더 겸허해야겠다는 다짐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이어 "저를 포함해 장·차관급까지 설 명절 이전에 현장 방문을 200회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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