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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개월 전보다 삐딱해진 김영철

8개월 전보다 삐딱해진 김영철

8개월 전보다 삐딱해진 김영철

8개월 전보다 삐딱해진 김영철

8개월 전보다 삐딱해진 김영철

지난해 6월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허리를 세우고 두 손을 모은 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듣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위쪽 사진 오른쪽). 지난 18일(현지시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는 의자에 삐딱하게 기댄 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쪽 팔도 팔걸이에 올려놓아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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