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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수퍼문, 울프문, 블러드문이 동시에 나타나는 우주쇼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서반구 지역의 밤하늘에 펼쳐졌다. 수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질 때 뜨는 보름달로, 평소보다 10~15% 더 크게 보인다. 또 블러드문은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달 표면이 붉게 보이는 현상이다. 울프문은 늑대들이 울부짖는 1월에 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사진은 이날 밤 8시41분부터 9시43분까지 계속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바라본 보름달의 개기월식 과정 모습(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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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