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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바레인전 해트트릭' 황의조, "좋은기억 살리겠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바레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바레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지난해 아시안게임 바레인전 해트트릭의 좋은 기억과 자신감을 살리겠다."
 
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바레인전 각오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황의조는 21일 결전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찬스가 났을땐 최대한 빨리 결정해줘야 쉽게 풀어갈 수 있다. 찬스가 나면 득점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황의조는 지난해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바레인전에서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대승을 이끌었다.  
 
황의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낙마한 기성용(뉴캐슬)에 대해 "우승을 향한 목표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 성용이 형을 위해 우승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바레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바레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각오는.
"16강에 올라 8강에 진출하기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상대가 준비한만큼, 우리팀도 준비를 잘했다. 준비시간도 길었다.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신적 지주이자 버팀목이었던 기성용이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  
"팀에 중심적인 선수고, 후배들이 잘 따르는 선배였다. 많이 아쉽긴하지만, 우승을 향한 목표가 하나 더 생긴거 같다. 성용이 형을 위해 우승해 보답해드리고 싶다."
 
-지난해 아시안게임 바레인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비록 23세 이하 팀이었지만. 자신감에 도움이 되나.
"바레인 경기를 보면 상당히 빠른 선수가 많았다. 공격수들부터 상대 역습을 빠르게 저지하는게 중요하다. 찬스가 났을땐 최대한 빨리 결정해줘야 쉽게 풀어갈 수 있다. 저 역시 찬스가 나면 득점했으면 좋겠다. 아시안게임 바레인전 해트트릭의 좋은 기억과 자신감을 살려서 플레이했으면 좋겠다."
  
두바이=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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