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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설 앞두고 지상비 조기 지급 '상생경영'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이 민속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에 지상비를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좋은여행은 본래 행사 출발 전 지상비 지급으로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특별히 설날을 앞두고 정기 결제일보다 더 앞당겨 설 연휴 전 지상비 지급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당사는 본래부터 출발 전 지상비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특히 설날은 상여금 등 지출 비용 증가가 많은 시기인 만큼 중소 협력사들이 부담을 덜고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나아가 이러한 행사 전 선지급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상생협력 경영을 몸소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 여행 업계는 패키지 시장 위축 및 OTA 증가와 이로 인한 크고 작은 여행사들의 줄폐업으로 칼바람을 맞으며 유독 힘든 한 해를 보냈다.
 
그럼에도 참좋은여행은 해외 패키지 2018년 판매인원 52만 명, 판매금액 6천억 원을 달성하는 등 전년대비 약 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참좋은여행은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합친 브랜드 '라르고'와 같은 차별화된 테마형 상품군 확대로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패키지 중심의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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