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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창업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 네트워크 – EDU UP으로 창업문화확산 노력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된 창업교육 양성과정 & 네트워크 EDU-UP 제1단계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단국대창업교육거점센터가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후원하는 본 교육은 대학 창업지원매니저는 물론 중·고등학교 취업진로 교육 담당, 창업교육관련 강사, 대학 교수까지 총 50여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하였다.
 
창업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 네트워크 EDU-UP(이하 EDU-UP)은 기업가정신 역량게임 , 미술융합 프로토타입 제작, VR/AR 및 피지컬 컴퓨팅을 활용한 교과융합 수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창업 역량강화 및 창업교육 콘텐츠의 다양화와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에서 “기업가정신을 직접 체험해보며, 피드백을 공유하고 개선시키면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수업뿐만 아니라 창업교육 네트워킹도 형성되어 알찬 시간이였다.” “여러 분야의 교과융합 실습을 통한 프로그램들이 역량강화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창업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은 이번 ‘EDU-UP’을 1단계로 하여 총 4단계까지 진행 될 예정으로 각 단계별 교육 구성을 달리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기업가정신 기반 융합형 SW 교육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였으며, 2단계에서는 디자인씽킹 기반 아이디어 발상법 및 문제해결 기법을 배울 예정이다. 전문가과정인 3단계에서는 실전창업 인큐베이팅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고도화과정인 4단계에서는 창업 멘토링 및 창업 교육을 기획·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단국대 창업교육거점센터 책임자인 남정민 교수(글로벌벤처창업학과)는 “당초 50명을 기준으로 교육을 설계했으나, 사전신청결과 150명이 넘는 분들이 신청하여 100여명에게 교육참여기회를 제공하지 못했다. 추가적인 1단계 교육 및 향후 진행될 2∼4단계 교육과정을 통해 최고수준의 창업교육전문가 및 창업퍼실리테이터로 성장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창업교육거점센터는 2018년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대표 창업교육전문기관으로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확산 및 고도화, 지역 내 창업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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