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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월미도서 치킨 3000마리 치맥파티하던 유커, 이번엔 방콕서 4500kg 망고파티 즐겨

  
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20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4500kg의 망고를 먹어치우는 사상 최대의 '망고파티'를 즐겼다. 이날 현지 요리사들이 망고음식을 준비하고 있다.[EPA=연합뉴스]

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20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4500kg의 망고를 먹어치우는 사상 최대의 '망고파티'를 즐겼다. 이날 현지 요리사들이 망고음식을 준비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지난 2016년 3월28일 우수사원 인센티브 관광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아오린그룹 직원 4500명이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치맥파티를 하고 있다.[뉴시스]

지난 2016년 3월28일 우수사원 인센티브 관광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아오린그룹 직원 4500명이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치맥파티를 하고 있다.[뉴시스]

 
지난 2016년 인천 월미도에서 사상 최대의 ‘치맥 파티’를 가졌던 유커들이 이번엔 태국 방콕에서 사상 최대의 ‘망고 파티’를 가졌다. 방콕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만명은 지난 20일 오후 방콕에서 4500kg의 망고를 한 자리에서 먹어치우며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쁘라윗 웡수완 태국 부총리도 참석해 기네스 공인기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중국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사상 최대의 망고음식을 즐긴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중국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사상 최대의 망고음식을 즐긴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사상 최대의 망고음식을 즐긴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사상 최대의 망고음식을 즐긴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쁘라윗 웡수완 태국 부총리(오른쪽)가 20일 사상 최대의 망고파티를 한 기네스북 공인 인증서를 받고 있다.[EPA=연합뉴스]

쁘라윗 웡수완 태국 부총리(오른쪽)가 20일 사상 최대의 망고파티를 한 기네스북 공인 인증서를 받고 있다.[EPA=연합뉴스]

지난 20일 오후 망고음식을 즐기는 유커들. 태국은 유커들이 두번째로 많이 찾는 관광국이다.[AP=연합뉴스]

지난 20일 오후 망고음식을 즐기는 유커들. 태국은 유커들이 두번째로 많이 찾는 관광국이다.[AP=연합뉴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방콕을 방문한 유커들이 20일 망고를 먹고 있다. 만명의 관광객을 위해 4500kg의 망고가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기네스북에 기록됐다.[EPA=연합뉴스]

지난 2016년 3월28일 기업회의 및 우수사원 인센티브 관광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아오린그룹 직원 4500명이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치맥파티를 하고 있다.[뉴시스]

지난 2016년 3월28일 기업회의 및 우수사원 인센티브 관광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아오린그룹 직원 4500명이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치맥파티를 하고 있다.[뉴시스]

 
방콕에서 열린 이번 망고 파티는 유커들로 붐비던 3년 전 인천 월미도 치맥 파티를 떠오르게 한다. 당시 한국관광 역사 단일규모로 최대 인원의 중국 아오란그룹 직원 4500명이 치킨 3000마리와 캔 맥주 4500개를 동원한 치맥 파티를 즐겼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인한 한·중 갈등으로 인한 금한령 이후 줄어든 유커들의 숫자는 아직 뚜렷하게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여행사가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춘절 연휴 해외여행에 나설 700만명 유커의 첫 번째 여행 선호국은 일본이다. 그다음으로 태국· 싱가포르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한국은 10위권 국가에도 들지 못했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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