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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에 정부예산 300억 투자

20일 오전 서울 도심 위로 미세먼지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 도심 위로 미세먼지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학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교육부와 과기부는 21일 '에너지-환경 통합형 학교 미세먼지 관리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앞으로 5년간 300억원을 투자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세먼지 해결책을 찾을 계획이다. 사업 첫 해인 올해는 46억5100만원이 투입된다.
 
학생 활동을 고려해 학교 미세먼지 발생의 특성과 원인을 규명하고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도 분석할 계획이다. 또 학교 맞춤형 열·공기 통합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학교에 맞는 공기환경 진단법도 개발한다. 이를 위한 학교 미세먼지 관련 법이나 제도 개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과기부는 관련 분야 전문가를 사업단장으로 선정해 R&D(연구개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할 예정이다. 사업단장은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달간 한국연구재단을 통해 공모한다.
 
남윤서 기자 nam.yoonse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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