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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셰프스 테이블' 첫 셰프로 조셉 리저우드 초청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올해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에서 미식 경험 프로모션 '셰프스 테이블'을 연다. 그 첫 순서로 오는 24일과 2월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레스토랑 '에빗(EVETT)' 오너 셰프 조셉 리저우드(31)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연다.

호주 태생의 리저우드 셰프는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프렌치 론드리'(3스타)를 비롯해 영국 런던의 '레드버리'(2스타), '톰 앳킨스'(1스타), '키친 W8'(〃), 2010~2012·2014년 '세계 베스트 레스토랑 50' 1위를 차지한 덴마크 코펜하겐 '노마'(2스타) 등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두루 거쳤다. 한국 식재료에 반해 지난해 12월 초 에빗을 오픈했다.

리저우드 세프는 이번 갈라 디너에서 한국의 자연에서 얻은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면서도 그동안 경험해 본 적 없는 식감이나 맛을 전달할 6코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루 50석, 사전 예약제다. 1인 15만원. 와인 페어링 포함 시 20만원.

반얀트리 서울은 오는 24일부터 2월28일까지 페스타 다이닝에서 이번 갈라 디너 메뉴를 리저우드 셰프의 레시피 그대로 런치, 디너 메뉴로 판매한다.

ac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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