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남도의 맛&멋] 인삼+전복 … 조리 명인 손맛 더해진 최고 보양식

본향한정식의 인삼전복장은 보양음식 중 으뜸인 전복과 인삼을 결합했다. 프리랜서 장정필

본향한정식의 인삼전복장은 보양음식 중 으뜸인 전복과 인삼을 결합했다. 프리랜서 장정필

 광주광역시 마이더스호텔 안에 있는 본향한정식 김영희(55) 사장은 대한민국한식협회가 지정한 조리 명인이다. 한국관광음식박람회에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17년 국무총리상, 2018년 대통령상 등을 받았다.
 

본향 '인삼전복장'

 김 사장이 개발한 인삼전복장은 보양 음식 중 으뜸인 전복과 원기 보충에 최고인 인삼을 결합했다. 시중 전복장보다 씨알이 큰 전복과 어른 손가락 굵기의 인삼을 사용한다. 간장에 마늘·생강·정종 등을 섞어 끓인 다음 전복에 부어 이틀간 재서 숙성시킨다. 간장에 다시 인삼과 가시오가피·계피·당귀·대추·은행·표고 등을 넣고 끓여 붓기를 세 차례 반복한다. 특유의 비법으로 전복 비린내와 잡냄새를 완전히 잡았다. 장이 달달하고 고소하며 훈훈한 한약 향이 풍긴다. 장은 김에 찍어 먹고 달걀노른자와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별미다.
1

1

 
 1㎏에 10~11개를 담는 특상품의 경우 약 90g짜리 큰 전복으로 10개를 담은 게 12만원이다. 두 세트는 20만원이다.
 
 1㎏에 14~15개를 담는 상품은 약 66g짜리 전복 14개를 담아 10만원, 두 세트 포장이 18만원이다. 1㎏에 17~20개를 담는 중품은 약 56g짜리 전복으로 18개를 담아 7만원에 선보였다. 두 세트 포장은 13만원이다.
 
 세트마다 전복 장맛이 밴 인삼 1개와 파래가 섞여 맛과 향이 좋은 재래파래김 10장씩을 함께 보낸다. 문의 062-973-4412·4414, 010-8868-1096.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