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건강한 가족] 세계 3대 향으로 꼽히는 '침향'에 녹용도 듬뿍 더해 활력 증진 도와

사향·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꼽히는 ‘침향’.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침향은 공진단에 들어가는 사향처럼 귀한 약재로 사용돼 왔다.

[건강 톡톡 초이스]
광동제약 '침향환' 2+1 이벤트

 
 참향은 수령 30년 이상의 침향나무에 상처로 인해 생긴 수지가 응집해 10~20년간 숙성된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일본 등지에서 피부 소양, 복통, 천식 등의 치료에 쓰였고 진정,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에 전통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항알레르기·항균·항산화 등의 효능이 보고되기도 한다. 중국 송나라 의서 『본초연의』에는 “나쁜 기운을 제거하고 치료되지 않은 나머지를 고친다. 부드럽게 효능을 취해 이익은 있고 손해는 없다”고 기록돼 있다. 불교 경전 『중아함경』에서는 “향 중에서 오로지 침향이 제일”이라고 했다.
 
 광동제약이 선보인 ‘침향환’(사진)은 침향과 녹용을 주원료로 담은 건강식품이다.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광동제약의 ‘침향환’에는 침향과 녹용이 각각 16%, 10% 들었다. 또 홍삼·산삼배양근을 비롯해 비수리(야관문)·아카시아 벌꿀·당귀·숙지황·산수유·대추·산약·복령·두충잎·천궁·오미자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가 함유됐다.
 
 광동제약은 오늘(21일)부터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입하는 고객 300명에게 1박스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전화로만 진행되며 구입 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899-126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