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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식] 노인 일자리 대폭 확대 등


【김천=뉴시스】박홍식 기자 = ◇노인일자리 확대

경북 김천시는 올해 57억원의 예산을 들여 1843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예산 기준 44%, 일자리 수 26% 대폭 증가된 수치다.

시는 올해 기존 사업인 공익형(월 30시간/27만원) 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형(월 60시간/54만원)을 추가하는 등 노인 일자리 사업을 대폭 개선한다.

공익형 사업 신청자가 부족할 경우 60~65세의 차상위계층 어르신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늘리기로 했다.

일자리 참여 신청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회지회,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시니어클럽을 통해 진행된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비수급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등급판정자, 타부처 일자리사업참여자는 제외된다.

◇설 앞두고 과대포장 점검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일까지 설선물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다양한 선물세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매장이 점검 대상이다.

품목은 주류와 식품·화장품·건강기능식품·잡화류 등이다.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포장횟수·포장재질·포장공간비율 준수 여부, PVC포장재사용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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