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용철의 마음 풍경] 흐르는 세월처럼

삼한사미라고 하던가요.
미세먼지 주춤하니 한파가 몰려왔네요.
춥다고 방구석에만 틀어박히면 안 되겠죠.
한탄강 얼음 계곡 트레킹에 나섰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얼음 위를 걷노라니 
저만치 들려오는 청량한 물소리,
시린 이빨 드러내고 정겨운 노래합니다.
세월도 우리 삶도 강물처럼 흘러갑니다.
 
 
촬영정보
강원도 철원 고석정 일대에서 27일까지 열리는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현장에서 촬영했다. 렌즈 100~400mm, iso 800, f 5.6, 1/500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