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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눈썰매장 4

 
1. 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
31년 전통의 국내 1호 눈썰매장이다. 200m 길이의 ‘익스프레스’가 대표 코스!올겨울 4인승 눈썰매를 4개 레인 전체에 확대했다.특수 제작된 눈썰매는 지름 2m, 무게 30kg의 원형 튜브로,‘T 익스프레스’를 연상시킬 만큼 속도와 스릴이 남다르다.
탑승 인원이 많을수록 가속도도 커지는데, 순간 최대속도가 시속 45㎞에 달한다.튜브 리프트에 앉아 코스 정상까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장점! 
- 자유이용권 어른 5만4000원, 어린이 4만3000원.
 
2.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10만8900㎡(약 3만3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스노우 테마파크!최근 SBS ‘런닝맨’에 등장하며 더 유명해졌다.여러 명이 탈 수 있는 패밀리 썰매, 혼자 즐기는 튜브 썰매,어린이용 키즈 썰매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30도 각도의 슬라이드는 스키 슬로프의 스릴 못지않다.눈을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촛불 거리,소원나무와 불빛을 담은 눈꽃 터널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 자유이용권 주간 4만원, 어린이 1만5000원. 
 
3. 원마운트 눈썰매장
실내외로 다양한 놀 거리를 갖췄다.에버슬라이드 썰매는 무지갯빛 터널을 달리도록 코스가 나 있어 야간에 더 아름답다.루프가든 썰매는 원마운트 썰매 중 가장 속도가 빠르다.
얼음 썰매가 있는 실내의 스노우힐은 정시마다 흰 눈이 내려 더 특별하다.시베리안 허스키∙말라뮤트가 끄는 동물 썰매, 로봇 썰매도 체험해볼 수 있다.
- 주간 5만원, 오후권 3만5000원. 
 
4. 베어스타운 눈썰매장
국내 최장 길이 눈썰매장. 슬로프 길이는 400m에 이른다.종전 최장 길이(600m) 슬로프는 오투리조트였으나최근 눈썰매장 운영을 중단했다.
슬로프 길이는 길지만, 경사는 7도로 순한 편이다.가족이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기기에 제격!
- 주간권 어른 3만5000원, 어린이 2만6000원. 
 
 
글= 백종현 기자
사진= 각 업체
제작=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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