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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402만9000대

◆국내 자동차회사들이 지난해 생산한 자동차=한 해 전보다 2.1% 줄었다. GM의 군산공장 폐쇄 등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수출은 미국시장 정체 등으로 3.2% 줄어든 244만9000대에 그쳤다. 생산과 수출이 모두 3년째 뒷걸음질쳤다. 다만, 고가인 전기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대형차의 수출이 늘어 금액은 1.9% 감소하는 데 그쳤다. 내수는 1.1% 증가한 181만3000대다. 신차효과, 개별소비세 인하, 수입차 업계의 적극적 마케팅 등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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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