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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투수' 류현진, 27일 서울에서 팬미팅 개최

'괴물 투수'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국 야구 팬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류현진(LA 다저스)이 미국 현지 스케줄을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로 귀국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미국 현지 스케줄을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로 귀국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

 
류현진이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류현진 팬미팅'을 진행한다. 류현진은 300여명의 팬들을 초청해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류현진은 "이번 팬 미팅 개최를 통해 오랜만에 팬 여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편하게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늘 믿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본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서는 'MLB 공식 페이스북'(19일 낮 12시부터)을 통해 팬미팅 참가신청을 접수할 수 있다. 또한 'MLB 9이닝스'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엠스플뉴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VIP좌석에 당첨될 수도 있다. 
 
당일 행사는 MLB 공식 페이스북과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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