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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유치원 신임원장 18일 결정…2차 공모에도 1명 지원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서울상도유치원 신임 원장이 18일 결정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전임 원장이 전보 의사를 밝혀 공모를 진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날 "공모자 심사를 거쳐 인사위원회를 통과했다"며 "오늘 중 알림공문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공모에는 시교육청 유아교육과 정모 장학관만 지원했다. 사실상 정 장학관이 신임 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정 장학관은 유치원 원장을 지냈다.



김광미 상도유치원장은 지난해 11월23일 전보 요청을 냈다. 이후 12월13일부터 21일까지 1차 원장 모집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는 없었다. 시교육청은 2차 공고를 냈고 정 장학관은 재공고 때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장의 전보요청은 승인됐다. 2월 중 인사발령이 나면 3월1일자로 전보조치 될 예정이다. 그 전까진 상도유치원 운영과 인수인계를 맡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 건물이 손상된 이후 학부모들이 원장에게 책임을 물었다. 김 원장이 병원치료를 받을 만큼 많이 힘들어했다고 알고 있다"며 전보 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nowest@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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