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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전셋값으로 더블역세권에 내 집 마련

정부의 고강도 아파트시장 규제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텔로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창동에 소형 아파트 구조를 갖춘 오피스텔인 창동 라르플레이스 2차(투시도)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서울 평균 전셋값 정도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지난해 9월 1차 분양을 마감하고 최근 2차 공급에 들어갔다.
 
전체 지하 1층~지상 13층, 144실 규모에 2룸 1거실 3베이 구조다. 주력평형인 A타입의 경우 전용면적 28.33㎡, 계약면적 43.90㎡으로 전용률이 64%를 넘는다. 지상 1층은 필로티 공간으로 지어지며, 드럼세탁기·냉장고·스타일러·에어컨 등이 빌트인돼 제공된다. 단열창호 시스템, 태양광확대적용, LED조명,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CCTV 등도 갖춘다.
 
도봉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도보 1분 안팎에 초·중·고교가, 반경 1㎞ 안에는 이마트·홈플러스·주민센터·보건소·우체국 등이 있다.
 
단지 인근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1호선 방학역과 창동역(1·4호선 환승)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가 가깝다. 가까운 도심공항수락터미널을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1시간 내에 닿을 수 있다.
 
문의 1577-3192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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