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읍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생산 밭작물 종자 신청 접수





【정읍=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생산된 밭작물의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된 종자를 농업인에게 공급해 생산량을 늘리고, 조기 확대 공급을 통한 농가소득을 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품종 종자 조기 확대보급을 위해 신청물량 중 확정된 종자에 대해 종자구입금액의 30% 이내로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품목은 6작목 12품종으로 콩, 팥, 녹두, 참깨, 땅콩, 사료용 옥수수 등이다.



이외 작목 중 서리태 콩이나 잡곡(조, 수수, 기장), 들깨는 오는 3월 중 농가가 직접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신청할 수 있다.



보급되는 12개 품종으로 콩은 대찬, 선풍, 강일, 소청자(쥐눈이 콩)가 있으며 팥은 아라리, 녹두는 다현이 있다.



참깨는 건백, 백설, 누리, 땅콩은 신팔광과 다안, 사료용 옥수수는 광평옥이 있다.



보급 확정은 오는 2월 중순에 결정되며 농가의 신청물량과 다를 수 있다.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시기는 오는 3월 중순부터이며 종자 대금이 입금되면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송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종자 보급 예정 수량이 적고 전국 단위로 신청을 받고 있어 배정량이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농가들이 서둘러 신청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un-055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