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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남매' 양효진-서재덕, 올스타전에 팬 초대

현대건설 양효진.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 양효진. [사진 현대건설]

프로배구 최고 왕별로 선정된 '수원 남매' 양효진(30·현대건설)과 서재덕(30·한국전력)이 팬들을 올스타전에 초대한다.
 
서재덕과 양효진은 오는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에 남녀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서재덕은 8만984표, 양효진은 8만7216표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소속팀 한국전력과 현대건설은 모두 수원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한다. 두 팀 모두 최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고 있는 두 선수의 활약상이 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양효진은 지난해에 이어 2시즌 연속 1위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을 응원하는 팬 10명을 선정해 올스타전 티켓과 점심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올스타전 당일 팬들과 수원체육관에서 구단 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출발해 함께 점심을 먹고 올스타전에 참석한다. 한국전력도 15일 진행된 '서재덕이 쏜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한 5명이 서재덕과 함께 차량을 통해 대전으로 이동한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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