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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극한직업' 진선규 "이하늬 키스신 영광, 멜로 주인공 꿈꾼다"


'극한직업'의 진선규가 이하늬와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 개봉을 앞둔 진선규는 1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키스신도 있었고 러브라인도 생겨서 영광이다"며 웃었다. 

또 그는 "얼굴에 대한 컴플렉스로 인해서, 연극할 때부터 '나도 멜로하고 싶어'라고 말해왔다"면서 "지금 나이에서 격정 멜로 그런 건 원하지 않는다. 최민식 선배의 '파이란'이나 황정민-전도연 선배의 '너는 내 운명' 같은 작품은 늘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건, 저를 섭외해주셔야. 연극반에서도 못했는데 힘들지 않을까. 바라고는 있다"며 웃어 보였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취업한 마약치킨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믹 수사물이다. 진선규는 극중 마약반의 문제아 마형사 역을 맡았다. '범죄도시' 위성락으로 큰 사랑을 받은 진선규는 코믹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23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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