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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 시민 생명 보호 위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16일 용인시 처인구 이동저수지에서 진행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에 참석한 대원들이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수원소방서 
수원소방서가 시민의 생명을 보호를 위해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수원소방서는 본부특수대응단 36명과 수원소방서 구조대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시 처인구 이동저수지에서 동계 수난 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수난사고 구조훈련에는 헬기 1대, 차량 5대, 수난용 들것 등 다양한 수난구조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익수자 발생에 따른 안내방송 및 초기대응 ▶수난용 들것, 빙판 구조용 보트 등 내수면 결빙상태에 맞는 장비를 이용한 인명 탐색과 구조 기법 ▶빙상구조 및 빙하(수중)구조 ▶응급활동 및 대원 감염방지 활동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스킨스쿠버 마스터, 인스트럭터 자격을 보유한 구조대원의 지도하에 훈련 매뉴얼에 따른 실전적 얼음 밑 인명 탐색 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경호 수원소방서장은 “겨울철 발생이 예상되는 수난사고에 대비, 구조 장비 점검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효원기자/y817h@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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