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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도시재생 세미나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도시 재생'과 '스마트 시티'를 주제로 한 '도시재생 세미나: 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가 24일 열린다.



한국건축가협회 도시재생위원회가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는 건축가, 도시전문가, 시민이 도시를 살리기 위한 일을 함께 찾아보고자 기획했다.



2018년 11월 제1차 세미나는 '건축가, 영웅일까? 시녀일까?'를 주제로 건축기획으로 도시재생을 바라봤다. 12월 2차 세미나는 '사람들은 왜 낡은 것에 열광할까?'를 주제로 유행처럼 번지는 의도된 낡음과 건축재생을 논했다.

이번 3차 세미나는 프로그램이 만드는 도시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소프트아키텍쳐랩 한은주 대표가 발제하고 한국수자원공사 미래도시센터 양도식 센터장과 건축가와 공공예술작가인 양수인 대표가 토론한다.



토론회 내용은 웹진 'VM 스페이스'를 통해 먼저 공개한 후 정리해 책으로 나올 예정이다.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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