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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사업 추진





【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달 중 '디딤돌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디딤돌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이다.



이달 참여자를 모집하고, 다음 달 중 대상자 선정 뒤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디딤돌 일자리 사업은 동별 맞춤형 일상생활 매니저 사업 등 5개 사업에 110명을 선발한다.



청년인턴은 청년 미취업자에게 현장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소득증대와 생산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한다. 마을공방사업 등 21개 사업에 260여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12월 시는 희망일자리사업 1단계로 317명을 모집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들 사업 포함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민선 7기 임기 동안 일자리 15만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 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발표한 바 있다.



김명종 일자리정책팀 주무관은 "일자리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일자리 창출관련 세부실천과제를 발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gatozz@hanmail.net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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