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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이재성, 발부상…최소 일주일 못뛴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이 필리핀과 2019 AFC 아시안컵 UAE 조별 라운드 C조 1차전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이 필리핀과 2019 AFC 아시안컵 UAE 조별 라운드 C조 1차전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27·홀슈타인 킬)이 발부상 여파로 최소 일주일간 못뛴다.

중국전은 물론 16강 출전도 불투명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5일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이재성은 엄지발가락 밑부분 근육에 미세 손상이 있다. 대표팀 주치의가 최소 일주일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재성은 지난 7일 필리핀과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엄지 발가락을 다쳤다. 전날 아부다비의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다. 그 결과 엄지발가락 밑의 근육이 미세손상됐다.  
 
이에 따라 이재성은 16일 중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물론 16강 출전도 불투명하다. 한국은 만약 조1위로 16강에 올라갈 경우 22일 16강을 치른다. 이재성은 이날 훈련에 불참했다.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뉴스1]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뉴스1]

축구협회 관계자는 "이재성은 다쳐도 참고 뛰는 스타일이다. 찢어진건 아니고 스크래치다. 당분간 쉽지 않고 일단 일주일간 안정을 취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필리핀전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기성용(뉴캐슬)은 이날 축구화를 신고 팀 훈련에 참가했다.  
 
아부다비=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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