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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운악산 빙벽타다 추락한 남성 구조 돼

포천 운악산을 등반하다 추락한 60대 남성이 포천소방서의 발빠른 대처로 생명을 건졌다.



15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께 운악산에서 빙벽을 등반하던 황모(65)씨가 추락 사고를 당했다.



얼어붙은 폭포를 오르다 추락한 황씨는 로프에 묶여 간신히 매달린 상태에서 소방서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희준 구조팀장과 안주민 구조대원은 추가 손상을 막기 위해 헬기를 불렀고 황씨를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안전히 이송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빙벽등반이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실 때에는 항상 안전장비를 꼭 착용하길 바라며, 사고발생 시 신속한 119신고로 현장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 지도를 받고 구조대원을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윤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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