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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엘리베이터 탄 이웃 여아에 중요부위 노출한 초등생 검거

엘리베이터 이미지. [사진 픽사베이]

엘리베이터 이미지. [사진 픽사베이]

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 여자아이에게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은 공연음란 혐의로 A군(12)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11일 오후 3시께 전주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함께 탄 B양을 향해 바지와 속옷을 벗고 성기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알린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행장면이 담긴 엘리베이터 폐쇄회로TV(CCTV)를 확보해 A군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군과 B양은 아파트 같은 동에 거주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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