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숭실대 지역인문학센터, ‘중·노년 맞춤 인문학’ 진행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지역인문학센터(센터장 오지석)가 새세대고령화연구소(소장 이상훈)와 공동으로 16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중·노년 맞춤 인문학 프로그램 ‘인문토크–근대 전환공간을 살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숭실대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주관하는 지역인문학센터는 생애주기별 인문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학 확산을 위해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곽요셉) 산하 새세대고령화연구소와 지난 2018년 12월 11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인문토크–근대전환공간을 살다!’는 새세대고령화연구소 부설 인생대학(분당 예수소망교회 7층 그레이스 홀)에서 경기 및 서울지역 중‧노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월 16일 이상훈 박사(새세대고령화연구소 소장)의 ‘전통과 미래, 기독교 고전으로 잇기’와 ‘모던 걸, 모던 보이를 만나다!’(오지석 지역인문학센터장)를 시작으로, 2월 13일 ‘익숙한데 잘 모르는 그림’(김정혜 큐레이터), 3월 27일 ‘한국 근대전환공간, 노래의 자리와 의미’(이동순 계명문화대 특임교수), 4월 24일 ‘인문학의 탄생’(김시천 상지대 교수)의 강좌가 개최될 계획이다.  
 
황민호 단장은 "숭실대 지역인문학센터는 HK+사업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와 우수 연구인력 배출뿐만 아니라 학교를 중심으로 축적된 인문학 데이터베이스를 지역, 대중 및 소외계층으로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새세대고령화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중·노년층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인문교육이 더욱 구체화되고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