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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친서 김정은에 전달…김영철 빠르면 이번주 워싱턴행”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서가 지난 주말 사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됐다고 CNN방송이 15일 보도했다.
 
CNN은 북미가 진행 중인 비핵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이 친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두 번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세부 내용이 조율되는 가운데 전달됐다고 전했다.
 
또한 CNN은 같은 소식통을 인용,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빠르면 이번 주 2차 정상회담 세부사항을 확정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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