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6.7542위안 0.03%↑..."반년래 최고"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15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7542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날 위안화 기준치 1달러=6.7560위안 대비 0.0018위안, 0.03% 절상한 것이다.



기준치는 4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2018년 7월19일 이래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6.2422위안으로 전일(6.2289위안)보다 0.0133위안, 0.21% 내렸다. 3거래일 만에 절하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유로=7.7487위안, 1홍콩달러=0.86116위안, 1영국 파운드=8.6990위안, 1스위스 프랑=6.8841위안, 1호주달러=4.8621위안, 1싱가포르 달러=4.9900위안, 1위안=166.12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앞서 14일 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6.7670위안, 100엔=6.2571위안으로 각각 폐장했다.



한편 인민은행은 15일 역레포(역환매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해 7일물 800억 위안, 28일물 1000억 위안 합쳐서 1800억 위안(약 29조8512억원)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했다.



이날 만기가 돌아오는 역레포는 없어 순주입액이 1800억 위안에 달했다. 인민은행은 전날 6거래일 만에 공개시장 조작을 재개했다.



yj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