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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붉게 물든 남산타워 … 사상 첫 사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

붉게 물든 남산타워 ... 사상 첫 사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

붉게 물든 남산타워 ... 사상 첫 사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

서울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고치인 127㎍/㎥(오후 9시 기준)을 기록한 14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붉게 물들어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시간당 평균 농도가 9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가 발령되면 붉은색 조명이 켜진다. 붉은색은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노란색은 ‘나쁨’, 초록색은 ‘보통’, 파란색은 ‘좋음’을 나타낸다. 이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제도 시행 후 처음으로 15일까지 3일 연속 발령됐다. 미세먼지는 15일 오후부터 해소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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