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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신문의 날’ 표어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3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부문 : 제63회 신문의 날 표어  
◆ 공모기간 : 2019년 1월 14일(월) ~ 2월 28일(목)
◆ 공모소재  
  ◦ 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
  ◦ 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
  ◦ 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
◆ 공모방법 :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
◆ 출품규격 및 출품 작수 : 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  
◆ 시상내역
 ◦ 대  상 1명 (상금 100만원과 상패)
 ◦ 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과 상패)
◆ 발표 : 3월 18일(월) 이후 개별 통보
◆ 시상 : 신문의 날 기념대회 (4월 4일(목) 예정)
◆ 제출 및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100-745)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
  (TEL : 02-733-2251/2, FAX : 02-720-3291)
 
※ 주의사항
 1.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
 2. 다른 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은 무효 처리함.
 3. 타인 명의의 응모는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본명을 밝혀야 함.
 4. 본인에 대한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경우 무효 처리함.
 5.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음.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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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