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천시, 4급 이상 정기인사 발령 예고

인천시가 정기인사를 앞두고 승진자를 예고했다.



시는 지난 3일 인사위원회를 거쳐 승진 199명, 직무대리 3명 등 총 202명을 승진 및 직무대리자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가운데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04명은 2급 4명, 3급 17명, 4급 78명, 5급 1명, 연구관 2명, 지도관 2명이다.



4급 승진자는 시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된 젊고 유능한 관리자를 배치했다.



특히, 신임 4급 승진자 20명 가운데 여성 공무원 2명은 80년대생으로, 50대 초반 7명, 50대 중반 11명으로 구성, 평균 연령이 낮아졌다는게 시의 평가다.



시는 5급에서 4급 승진자는 뚜렷한 성과를 바탕으로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리더쉽과 업무추진역량 등을 갖춘 이들로, 나이와 무관하게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또 시 본청 실국장에는 일자리정책 개발, 수도권매립지 정책개선 및 대체매립지 재협의, 인천공항 경제권 혁신클러스터 구축 등 각종 현안 사항과 관련된 우수 인력이 배치됐다.



김지영 시 인사과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성과주의 인사원칙을 명확히 하고, 유능하고 젊은 인재의 조기 발탁 및 주요부서 전진배치를 통해 민선7기 인천특별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단행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6일 부단체장 및 일부 국장급 인사를 실시하고, 다음달 1일 조직개편 시행에 맞춰 대대적인 승진 전보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시은기자/tldms6890@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