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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교민 향해 손 흔드는 해군사관생도들



【서울=뉴시스】14일 2018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마지막 기항지인 중국 상해에 입항하는 가운데 73기 해군사관생도들이 중국 상해 오송항 부두에 모인 최영삼 주상하이총영사를 비롯한 한국 중국 해군과 교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1.14. (사진=해군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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