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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3초에 1통씩 팔리는 ‘국민 유산균’ 아세요?

 종근당건강의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사진)은 최근 3개월간 누적 판매량 229만6965통을 기록, 3초에 한 통꼴로 판매돼 ‘3초 유산균’이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락토핏’은 ‘나에게 꼭 맞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뜻한다. 각각의 연령·상황·요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를 추구한다. 연령·기능에 따라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그린·베베’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출시된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기능성을 추가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스스로 살아남도록 ‘프롤린 공법’이 적용됐다. 프롤린이라는 아미노산을 첨가해 내산성·내담즙성·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생후 2주 이내 건강한 아기의 장에서 유래한 유산균 3종이 추가됐고,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부원료로 배합했다.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산균 균주 개발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3초에 한 통 판매 기록’ 달성을 기념해 오늘(14일)부터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19·그린’ 등 기타 락토핏 제품도 구입 가능하다.  문의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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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