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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 운영

여주시 중앙동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당뇨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시 중앙동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당뇨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시보건소는 급속한 인구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증가 예방을 위해 중앙동을 중심으로 1월 한달 간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읍·면을 제외한 동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은 겨울철 특히 위험이 높은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에 대한 인식제고와 스스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중앙동 내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2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당초 계획된 7기까지 신청이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당뇨병 건강교실’에서는 당뇨병의 질환 및 위험요인, 합병증(신부전증, 당뇨망막병증 등)의 위험성, 혈당조절을 위한 자가 관리 방법 외에도 당뇨관리를 위한 식사 원칙 등의 영양교육과 가공식품 속 이해하기 쉬운 식품첨가물의 교육·체험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생활습관 변화를 이끌어내 자가 관리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건강교실을 운영해 나갈 계획”고 밝혔다.



김규철기자/kimkc6803@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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