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애플, 올해도 3종의 아이폰 전개한다





이미지 출처 : apple



애플이 올해도 지난해처럼 세 종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또 다시 제기됐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는 11일(이하 현지시간) 애플이 올 가을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하이엔드급 아이폰을 포함한 3종의 아이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나머지 두 기종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WSJ는 또 올해 아이폰 시리즈에는 아이폰XR처럼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모델이 포함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LCD 탑재 모델이 제품 라인에 포함된 상태라서 지금부터 사양을 변경하는 건 어렵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 LCD 모델을 라인업에서 볼 수 있는 건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내년에는 모든 기종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노무라 증권의 앤 리(Anne Lee) 애널리스트도 2019년 아이폰에 대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올해 아이폰 시리즈가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XS 및 아이폰XS맥스, 아이폰XR처럼 세 모델로 전개되지만 외관에는 변화가 없고, 증강현실(AR) 기능이 등이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아이폰 외형이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건 2020년으로, 이 때 아이폰이 5G에 대응되면서 하드웨어도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박은주 기자 (top515@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