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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상반기 예능 복귀”…'무한도전' 돌아올까?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왼쪽부터 조세호·정준하·하하·박명수·양세형·유재석. [연합뉴스]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왼쪽부터 조세호·정준하·하하·박명수·양세형·유재석. [연합뉴스]

김태호 MBC PD가 상반기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 ‘무한도전’ 종영 이후 약 1년 만이다.  
 
지난 10일 MBC 방송문화진흥회가 보고한 ‘2019년도 기본운영계획’에는 새 예능프로그램 제작 계획에 김 PD의 이름이 거론됐다.  
 
MBC는 “‘아이템’, ‘더뱅커’, ‘이몽’ 등의 새로운 작품을 제작 중이거나 제작 계획 중이다”라며 “김 PD가 올 상반기 중 복귀해 예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호 MBC PD[사진 MBC 제공]

김태호 MBC PD[사진 MBC 제공]

다만 김 PD가 이 가운데 어떤 프로그램을 맡을지에 대한 설명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팬들은 무한도전 새 시즌이 제작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특히 지난 8일 무한도전 멤버였던 광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 PD, 정준하와의 만남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들도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무한도전 후속으로 제작됐던 ‘뜻밖의 Q’ ‘언더나인틴’이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는 만큼 MBC가 무한도전 새 시즌 제작에 힘을 쏟을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온다. 현재 노홍철을 제외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해 3월 김 PD는 무한도전 종영 소식을 알리며 “대중적일지 모르나, 색깔이 분명한 것들로 다시 꼭 인사드리고 싶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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