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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총장에 김우승 에리카캠퍼스 공대 교수 선임


【서울=뉴시스】김온유 기자 =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한양대 제15대 총장에 김우승(62) 에리카(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1991년 모교 교수로 부임했다.

이어 2011년부터 2015년 에리카 산학협력단장, 2012년부터 2016년 에리카 LINC사업 단장, 2017년부터 2018년 에리카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교수직을 역임하며 학술·연구 분야 업적을 인정받아 2011년 최우수 교수상을, 2016년에는 HYU학술상을 받았다. 산학연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신임 총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한양의 성과와 발전을 계승하고 구성원의 동반 발전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오는 3월1일 취임하며 임기는 4년이다.

ohne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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