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도로와 접한 평지 수준 임야

경기도 의왕시가 조성 중인 신도시인 백운지식문화밸리(이하 백운밸리) 바로 옆에 그린벨트 토지가 나와 관심을 끈다. 백운밸리 도로와 접해 있는 도시지역 임야(사진)다. 현재 1차 매각이 완료된 상태에서 2차분 10개 필지를 판매 중이다. 지주가 직접 매각하는 토지로 331㎡ 단위로 매각하고 있다. 매각가는 3.3㎡당 120만원부터다.
 
이 토지의 가장 큰 장점은 백운밸리 개발에 따른 땅값 상승과 그린벨트 추가 해제 등의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백운밸리는 부지면적 95만여㎡의 복합신도시로 아파트(4080가구)·단독주택(172가구)·롯데복합쇼핑몰(10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 외곽순환도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 등 지나는 교통 요지다. 매각 대상지에서 600m 거리에 있는 청계IC를 이용할 경우 강남까지 15분대면 갈 수 있다. 최근 백운밸리 개발로 주변 그린벨트 대지와 전답 등의 땅값은 두 배 이상 오른 상태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백운밸리에 접해 있는 토지 중 위치가 가장 좋은 평지 수준의 산림 훼손이 심한 임야라는 점에서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31-462-909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