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배후수요 탄탄한 역세권, 전매 가능

아파트 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집중되면서 오피스텔이 틈새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대수요가 풍부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지하철 역세권에 알짜 오피스텔인 송파시그니처(조감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전체 96실 규모며 A·B·C 3개 타입으로 소형부터 1.5룸, 복층형까지 다양하다.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약 300m, 9호선 한성백제역이 약 200m 거리에 있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도로·동부간선로·송파대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서울 강남과 경기도 성남 등으로 이동이 쉽다. 주변에는 롯데타워·아산병원·방이초중교·방이동먹자골목·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편의시설들이 포진해 있다. 도로 변에서 한 블록 뒤 주거형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들어서 차량 소음·불빛 등에 따른 불편이 적다. 송파시그니처는 투기과열지구에 들어서지만 규모가 100실 미만이어서 1회에 한해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준다. 이에 따라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이 줄어들면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분양가는 1억원대 후반부터 3억원대까지로 책정됐다. 
 
문의 1522-1672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