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화성 송산신도시 최대 브랜드 타운 … 17일 견본주택 개관, 강남서 80분대

주변에 대형 국제테마파크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난 송산대방노블랜드 5·6차 조감도.

주변에 대형 국제테마파크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난 송산대방노블랜드 5·6차 조감도.

경기도 화성 송산신도시 최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될 마지막 노블랜드 단지인 송산대방노블랜드 5·6차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전체 18~20층 13개동, 998가구의 대단지다. 단지별로 각각 5단지가 전용 74·84·115㎡ 608가구, 6단지는 전용 84㎡ 단일평형 390가구다.
 
송산대방노블랜드 5·6차는 앞서 송산신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 731가구, 2·3차 1298가구와 함께 3027가구의 송산신도시 최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중심 상업지구
이 아파트는 주거생활이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중심지역 상업지구와 에코팜, 아울렛, 주민센터 등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송산교가 있어 안상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또 교통 신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초등학교(2020년 3월 예정)가 있는 학세권 아파트로 교육여건도 좋다.
 
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최근 소사원시선이 개통된데다 수인선이 일부 구간이 뚫리면서 안산에서 영등포·인천지역을 보다 쉽게 오갈 수 있게 됐다. 또 강남권 버스노선 신설로 서울 강남까지 1시간 2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해졌다. 시화교를 통한 반월공단·시화공단 출퇴근도 편리하다. 앞으로 교통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과 서해안 복선전철, 안산KTX가 건설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화성비봉~매송고속도로 개통과 수도권 제2 외곽순환고속도로 봉담~송산 구간도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에 대형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단지 인근에 최근 사업자 공모가 다시 시작된 화성송산 국제테마파크 예정지가 있다. 국제테마파크 복합 개발사업은 송산그린시티 동측 주거단지 진입부 약 418만 9000㎡의 부지에 3조원을 들여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리조트호텔, 상업시설, 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가적 핵심관광시설로 화성시를 서해한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폭 거실, 넓은 서비스 면적 특화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무엇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송산신도시 자체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되는 친환경 신도시이다 보니 녹지율 49%에 달한다.
 
뛰어난 공간설계도 눈길을 끈다. 송산 대방노블랜드 5·6차는 우선 이전에는 없던 광폭 거실과 서비스면적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74A, 84A, 115A 타입의 경우 기존의 거실에 있던 기둥을 제거한 광폭거실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을 보다 넓고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방에서 거실까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입주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대방노블랜드 아파트나 인근의 다른 아파트보다 더 넓은 서비스 면적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키즈룸·북카페·스터디룸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한편 대방노블랜드의 시공사인 대방건설은 2018년 도급순위 27위를 기록한 견실한 중견건설사다.
 
문의 1688-97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