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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식]시, 4개 대학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등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시, 4개 대학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경주시는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재학생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향토생활관 입사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대학교별 30명씩 총 120명이며, 희망하는 학생은 입사신청서를 비롯한 첨부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와 각 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생활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기준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거주기간 25점, 생활정도 25점, 출신학교 25점(경주 소재 초·중·고 3개 과정 졸업자)이며, 학교성적 20점(신입생 수능 백분위 평균점수, 재학생 직전 학기 평점 기준), 기타 5점(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경주시 향토생활관은 2008년 경북대학교와 영남대학교, 2009년 대구대학교, 2014년에 계명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경주시가 2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설 연휴에 대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를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주요 산업단지 및 공장 밀집 지역 사업장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악성 폐수 및 폐수 다량 배출업소는 지도·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설 연휴에는 상황실 설치, 비상근무 등으로 각종 환경오염 사고와 민원에 대응하고, 상수원 수계 및 공단 주변 하천 등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le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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