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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몽골인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중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9일 오후 7시께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원룸에서 외국인 A(33·몽골 국적)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원룸 관리인은 "3층 방에서 외국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방 안에서 범행도구로 보이는 흉기를 발견하고 같은 국적의 외국인 B(45)씨를 용의자로 보고 쫒고 있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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