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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대웅전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유형문화재 제38호)과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물 일괄(유형문화재 제39호) 등 2건을 유형문화재로 10일 지정고시했다. 사진은 신흥사 대웅전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2019.01.10. (사진=울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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