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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주시 규모 2.5 지진 발생.. 올해 국내 4번째





▲지진 발생 위치 ©기상청



[베타뉴스=서성훈 기자] 올해 들어 벌써 4번째 지진이 경주시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5시 31분에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은 울산시와 가까운 지역, 깊이 17km에서 발생했다.

경주시 일부 시민들은 지진 발생 후 잠에서 깨 더 큰 지진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며 뜬 눈으로 아침을 맞았다. 지진의 진동은 대구시, 울산시 등 인근 지역에서도 감지됐다.

올해 첫 지진은 지난 1일 영덕군 동북동쪽 29km 해역에서 발생(규모 3.1)했다. 규모 면에서는 9일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남서쪽 76km 해역에서 생긴 규모 3.7이 최고치다.

올해 지진의 특징은 4회 지진 가운데 3회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는 점이다.





서성훈 기자 (abc@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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